대학·대학원 안내

고도의 능력을 겸비한 인재육성에 기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21 세기의 풍요로운 사회의 구축과 새로운 문화의 창조는, 고도의 과학기술의 발전에 기여하는부분이 많아, 그 역할을 담당하는 대학원의 충실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오늘 직면하는 문제의 대부분은, 종래 관계가 없다고 했던 다양한 분야에 걸쳐 더욱 더 복잡화 하고 있어 그 해결방법에는, 다수의 전문가들이 학문간의 벽을 넘어 서로 협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포괄하여 동경공과대학 에서는, 종래의 복수의 대학원 레벨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합화해, 바이오•정보 미디어 연구과로서 재편성, 학제연구를 한층 더 추진하는 체제를 정비했습니다. 오늘의 과학기술로 가장 주목을 받고있는 이러한 분야에 공통되는 키워드는, 「정보」와「기업가 정신」입니다. 다양한 사회의 요구에 응하는 전문 지식과 실전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유능한 프로패셔널을 양성할수 있도록, 본대학원에서는, 동경공과대학의 강점인 정보기술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것과 동시에, 기업경영의 최전선을 아는 전문가등을 통한 비즈니스•센스도 교육에 채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회의 요구에 응하는 전문 지식과 실전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유능한 프로패셔널을 양성할수 있도록, 본대학원에서는, 동경공과대학의 강점인 정보기술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것과 동시에, 기업경영의 최전선을 아는 전문가등을 통한 비즈니스•센스도 교육에 채용하고 있습니다.


대학원교육과정

상기의 목표달성을 향해서 동경공과대학에서는, 석사과정, 박사후기과정 양쪽으로, 바이오닉스(bionics), 컴퓨터 사이언스, 미디어 사이언스의 3개의 전공 코스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코스들은, 대응하는 각 학부에서 이수한 과학기술의 기반을 한층 더 늘려, 창조적 연구를 실시해 실전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리고 또한 석사과정에는, 회계학, 지적 소유권 관리, 전략적 계획, 마케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과목을 이수해 기술과 매니지먼트 능력을 겸비한 기업가의 육성을 목표로하는 「안트레프레나」전공코스도 설치했습니다. 이는, 기술을 비즈니스라고 하는 형태로 변환하는, 바꾸어 말하면, 혁신적 기술을 기반으로 벤처기업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스킬과 기업가 정신을 기르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이오•정보 미디어 연구과는, 보다 고도의 연구를 목표로 하는 본대학 학부생의 진학처로서 뿐만이 아니고, 외부로부터의 지원자도 적극적으로 받아 들임으로서, 다채로운 지성이 서로 자극되는, 통풍 좋은 학술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