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술과 폭넓은 시각으로 디자인의 시야를 확대
디자인 학부는, 본 대학 출신 학생들이 다양한 실천적 능력을 지닌 디자이너 및 프로듀서가 될 수 있도록, 혁신적 접근 교육인 “새 디자인 교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법과 더불어 진보된 오늘날의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그래픽 디자인, 애니메이션, CF제작, 공간 디자인과 같은 디자인의 여러 장르 사이에 존재하던 종래의 벽을 허물어, 서로 혼합된 디자인을 창조하는 결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경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응하여, 디자인 학부는 수평적으로 세가지 단계, 그리고 수직적으로 세가지 코스의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1학년, 2학년 학생들에게는 그들의 감성을 끌어내어 다듬는 교육을 실시합니다; 2학년에서 3학년에 걸쳐서 학생들은 다양한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사용하기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을 받습니다. 3, 4학년 학생들은 전공분야 내외의 전문과목들을 이수하여 본인들의 시야와 지성을 넓히게 됩니다.
디자인 학부의 세 가지 코스
시각과 전달 코스
“시각” 디자인 분야에 중심을 두고, 다양한 의지와 정보를 인간과 사회에 전달해 가는 “전달” 이라는 분야를 공부합니다. 본 코스에서는, 그래픽 디자인, 웹 디자인, 등을 포함한 시각디자인에서 그들의 감성을 연마하고 그들의 표현력을 양성합니다.
영상과 구성 코스
“영상” 디자인에 있어서 구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시 말하면, 표현상의 여러 요소들을 하나로 종합하는 구성이라는 시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본 코스에서는, 비디오, 애니메이션, 사진 등 영상 표현에 필요한 본질적인 사고 및 표현 수법을 가르치고, 나아가 학생들이 그들 자신의 사고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영상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훈련시킵니다.
공간과 연출 코스
“공간” 디자인은 공간, 사물, 빛과 소리 등의 요소에 통일과 조화를 가져오는 “연출” 이라는 시점을 필요로 합니다. 본 코스에서는, 공간은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이라는 사고를 기본으로, 공간 표현의 기본적 개념을 가르치고 자신들의 발상력으로 공간 디자인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훈련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