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애니메이션 페어2008 참가 보고

‘도쿄 애니메이션 페어 2008’이 2008년3월18일~21일, 27일~30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화창한 날씨속에서, 세계 곳곳에서 모인 업계관계자, 연구자, 일반 내장객등 12만명 이상이 방문하였습니다.
도쿄공과대학, 일본공학원전문학교,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합동 전시

도쿄공과대학, 일본공학원전문학교,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의 합동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도쿄공과대학의 미디어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참가하였으며, 열정적인 발표와 활기찬 이벤트로 내장객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는 리챠드 윈버그 교수와 4명의 대학원생들이 참가하여, 시네마아트학부를 홍보하고 도쿄공과대학과의 공동연구현황을 보고하였습니다.
심포지엄: ‘4K에 의한 3DCG(3차원 컴퓨터그래픽)애니메이션 제작의 실체’

가타야나기 연구소의 크리에이티브 랩이 주관하는 심포지움 ‘4K에 의한 3차원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 제작의 실체’가, 도쿄공과대학 미디어학부의 미카미 코지 강사의 사회로 열려, 가타야나기 연구소의 이토 아키노리 조교수, 카와시마 모토노부 조교수, 오카모토 나오키 연구원, 나카무라 요스케 연구원, 마츠시타 와타루 연구원등이 패널리스트로 참가하였습니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 선진기술로 알려진 본 교의 4K 사양의 고정밀 영상 제작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 미카미 코지 강사의 코멘트
도쿄공과대학은 2002년 제1회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부터 꾸준히 참가하여 왔으며, 대학이라는 학술적인 입장에서 다수의 심포지엄을 주관해 왔습니다. 올해의 심포지엄에서는, ‘4K’라는 차세대 고정밀 영상 제작에 대응한 사례를 이용하여, 실증 제작을 통해 밝혀진 과제에 대해 보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계속하여 신기술에 도전하고 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들을 다루는 일에 정진하고자 합니다. 그 결과는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에서 계속 공개할 예정입니다.
심포지엄: ‘플러그인 개발의 현황’

동시 이벤트로서, 도쿄공과대학 미디어학부의 미카미 코지 강사 사회로 심포지엄 ‘플러그인 개발의 현황’이 열렸습니다. 이 심포지엄에는 가타야나기 연구소의 와타나베 켄고 연구원이 패널리스트로서 참가하여, 애니메이션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스무딩 플러그 인’ 기술이 유료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와타나베 연구원 본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툴이 활용되기 시작하였음을 보고하였습니다. 미디어학부의 표현과 기술의 융합에 의해서 애니메이션 업계의 제작 지원이 실현되었습니다.

■ 와타나베 켄고 연구원의 코멘트
이미지 미디어 처리(화상 처리)는, 새로운 붓, 화구, 새로운 미디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유메이로 에노구(꿈색깔 그림물감)’ 개발을 통해 얻은, 프로그래밍에 의한 회화 표현의 감성이, ‘스무딩 플러그인’ 기술 속에 구현되어 생생히 살려졌습니다.
■片柳研究所クリエイティブラボWEBサイト
http://www.teu.ac.jp/clab/
■「ゆめいろのえのぐ」WEBサイト
http://mediatelier.net/

